김홍선 "亞 감독 최초 '갱스 오브 런던3' 연출, 시리즈 팬으로서 영광"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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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선 "亞 감독 최초 '갱스 오브 런던3' 연출, 시리즈 팬으로서 영광" [엑's 현장]

아시아 감독으로는 최초로 영국 드라마 시리즈의 연출을 맡게 된 김홍선 감독은 "현재는 한국 영화 시장이 힘들어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한다"면서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동시에 한국 문화, 영화, 드라마, K팝에 흥미를 갖고 있고 좋아해주셨다.

'갱스 오브 런던' 책임 프로듀서가 '늑대사냥'을 보고 마음에 들어하셔서 인연이 생겼고, 그렇게 들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갱스 오브 런던 시즌3'는 28일 웨이브에서 전편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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