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3집 정규 앨범 '더 드리미스트(The Dreamest)'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가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한 카페에서 열렸다.
6년 만에 새 정규 앨범을 선보이는 권진아는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장르를 많이 담았다.여러분들이 잘 들어주시면 좋겠다"며 떨리는 마음을 엿보였다.
권진아는 "앨범 작업할 때 장르적인 부분을 항상 고민했다.여러 장르적인 스펙트럼이 넓은데, 발라드 앨범으로만 만들지 다양하게 담을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앞으로 저의 음악적 행보를 생각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담게 됐다.굉장히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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