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9회에서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극과 극’ 롤러코스터를 타는 10기 영수-정숙의 ‘대반전’ 여행기가 공개된다.
앞서 10기 영수-정숙은 수영복을 두고 한바탕 언쟁을 벌였던 터.
급기야 10기 영수는 “왜? (수영복 자태가) 자신이 없어?”라고 10기 정숙의 속을 긁고, 10기 정숙은 “뭐래! 몸매 자랑하러 온천을 가냐?”며 발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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