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경쟁력 확보 기능성표시 김치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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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경쟁력 확보 기능성표시 김치 개발 착수

전남 해남군이 최근 기능성표시 김치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해남군 제공 전남 해남군이 지난 23일 기능성표시 김치 개발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기능성표시 김치는 식약처에서 과학적으로 입증된 인삼, 홍삼, 스피루리나 등 29가지의 기능성 원료를 첨가해 제조한 김치로 현재 일본에서는 약 10여 종의 기능성표시 김치가 출시되어 한화 약 2,61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약 20여종의 기능성표시 김치가 개발되어 지속적으로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23일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해남배추활용 기능성표시 김치 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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