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한·육우와 젖소, 돼지의 사육 마릿수는 1년 전보다 감소한 반면 산란계·오리 등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란계는 7799만5000마리로 전년보다 2.6%(196만2000마리) 증가했다.
오리 사육 마릿수는 629만5000마리로 전년보다 4.1%(24만7000마리)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