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가 새로운 사내 슬로건으로 'Again, Work hard'(어게인, 워크 하드)를 전면에 내세웠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청 대표는 이달 초 임직원들에게 이같은 슬로건을 공식 발표하고 조직 전반에 걸쳐 '업무 몰입과 효율 중심'의 문화를 강조했다.
이번 슬로건은 중국의 디스플레이 공세가 거세지는 상황 속에서 전략적 체질 개선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이 대표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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