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촬영에 나선 예비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김준호와 김지민이 지난 24일(목)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김준호의 모습이 어색했던 김지민은 “가까이서 보니까 웃겨서 못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경규 “김숙에게 지면 바다 입수”…40년 낚시 인생 걸었다
‘퍼펙트→노히터-완봉→완투까지’ 야마모토, ‘수비 실책’에 울었다
‘♥김지민’ 김준호 “올해 어떤 상도 필요 없어…착상만 되길”(독박즈)
한혜진도 반한 연하 짐승남…메기남녀 매력 美쳤다 (누내여2)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