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이 9살 딸의 유학 계획을 밝혔다.
이날 딸 하임의 친구 엄마들을 만난 백지영은 한 엄마가 중학교 2학년 딸의 미국 유학을 알아보고 있다고 하자 "자신의 앞날에 대한 계획을 했다더라.가고 싶은 학교, 뭘 공부하고 싶은지까지 코디네이팅을 혼자 했다.목표는 하버드"라며 감탄했다.
이에 해당 엄마가 "무슨 말을 못 하냐.중학생인데"라며 "언니(백지영)가 칭찬을 해줘서 업된 것 같다"고 하자 백지영은 "당연히 그렇게 해줘야 한다.대단하다"며 딸 계획을 듣고 안 된다고 한 엄마를 크게 꾸짖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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