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1심 재판부가 정해졌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문 전 대통령 사건을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에 배당했다.
이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 판사, 법원행정처 홍보심의관, 대법원 재판연구관, 여주지원장 등을 지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미인가 국제학교 운영 50대 어학원장 검찰 송치
불타는 테슬라, 매캐한 최루가스…G7 정상회의 앞 격렬 시위
군포 금정고가 긴급보수 마쳐…호계 방면 오후8시 차량통행 재개
구리시, 도심 물놀이장 5곳 20일 개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