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자비 유학→충격 2군행→커브 봉인 해제 반등…"저도 좌타자 잘 잡을 수 있어요!"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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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자비 유학→충격 2군행→커브 봉인 해제 반등…"저도 좌타자 잘 잡을 수 있어요!" [현장 인터뷰]

지난 겨울 자비를 들여 일본 유학을 다녀온 박치국은 스프링캠프 막판 충격적인 2군행 통보를 받기도 했다.

두산 이승엽 감독은 "박치국 선수는 비시즌 준비를 많이 했다.지난 2년 동안은 시즌 중반 부진 속에 2군도 다녀오고 지난해 포스트시즌 엔트리에서 탈락했다.올해는 구위가 굉장히 좋아 보인다.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지니까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듯싶다.하이 패스트볼 위력이 굉장한데 본인 스스로 강점이 무엇인지 잘 깨달은 느낌이다.앞으로 기복을 줄인다면 우리 팀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칭찬했다.

박치국은 올 시즌 초반 커브를 결정구로 활용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그동안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주로 사용했던 박치국은 커브 봉인을 해제하는 결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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