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변호사시험 합격자 1744명...법무부, 부정행위 방지 시험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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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변호사시험 합격자 1744명...법무부, 부정행위 방지 시험관리 강화

또한 5년・5회 응시 기회를 소진한 누적 합격률 88.29%고 집계됐고, 입학정원(2000명) 대비 합격률 87.2%로 알려졌다., 한편 법무부는 부정행위자가 매년 발생함에 따라 '시험관리 강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법무부는 작년 제13회 변호사시험에서 휴대전화나 커닝페이퍼를 소지·사용한 부정행위자 2명을 적발했고, 금년 제14회 변호사시험에서도 동일 유형의 부정행위자 2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응시생들의 소지품 확인 절차를 강화하고, 휴대전화 단순 소지 행위, 시험관리관의 소지품 확인 요구 및 제출 지시에 불응하는 행위도 부정행위에 해당하도록 변호사시험법 시행령을 개정하는 등 시험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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