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열렸던 1차 분조위 이후 디커펀드 피해자들은 약 2년 넘게 분조위가 다시 열릴 것을 기약 없이 기다려야 했다.
금감원은 기업은행 디커펀드와 관련한 분쟁조정을 앞서 지난 2021년 5월 24일 열었다.
‘계약 취소’까지 이르지 못한 이유는 금감원이 입증할 자료를 받지 못해서란 지적이 나오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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