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빈지노가 6개월 된 아들과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장발에 스냅백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아들과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봤다.
특히 빈지노는 아들이 사랑스러운 듯 얼굴을 기대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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