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는 25일 오전 성남노동지청과 경기남부경찰청이 신안산선 터널 붕괴 사고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근로감독관과 경찰 등 총 90명을 투입해 건설사 본사와 현장 사무실, 감리사무실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중이다.
고용부는 경찰과 함께 이번 압수수색으로 터널 붕괴 원인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함께 기업 전반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여부를 살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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