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한미 2+2 통상협의의 관심사 중 하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등판 여부였다.
다행히 이날 오전 미국 재무부 청사에서 열린 협의는 계획대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USTR)가 참석한 가운데 '서프라이즈' 없이 진행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글을 올리면서도 한국과 '2+2 협의'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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