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4일(한국시간) 첼시 소식에 능통한 사이먼 필립스 기자의 말을 인용, "리버풀은 이번 여름 파머의 깜짝 영입 가능성을 살피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2년생인 콜 파머는 한때 맨체스터 시티에서 자랑하는 유스 선수였다.
놀랍게도 파머를 원하는 팀은 리버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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