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에서 사람 조각상에 머리를 기댄 유기견의 모습이 포착돼 현지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상에는 거리 한복판에서 유기견 한 마리가 사람 형태의 조각상 앞에 다가가 머리를 들이미는 모습이 담겼다.
사연을 접한 현지 동물 애호가 니나 사비치가 입양을 결심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침 뱉은 음식 먹고 헤르페스”… 美 패스트푸드점 ‘위생 테러’
NBA 우승 쓰레기통 훔친 여성…알고 보니 JP모건 임원, 결국 해고
“메시, 나랑 결혼해 줄래요?“ 100살 美할머니 플래카드 화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