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항소심 선고 결과가 오늘(25일) 나온다.
김호중은 지난해 11월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김호중은 지난달 진행된 항소심 두 번째 공판 직전까지 100장의 반성문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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