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할대 출루율 진입을 눈앞에 뒀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
'3출루'로 활발하게 공격을 이끈 이정후의 활약을 앞세워 샌프란시스코는 6-5로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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