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책임준공 리스크가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코람코자산신탁(이하 코람코)이 광주의 주상복합건물 준공을 완료하며 책임준공확약형 관리형토지신탁 사업장을 단 2곳으로 줄였다.
아울러 최근 부동산신탁업계가 책준신탁 리스크로 영업손실이 누적되면서 신용등급이 하락하고 있다.
이충성 코람코자산신탁 신탁부문 대표이사는 "책임준공 리스크가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코람코는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와 선별적 수주를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관리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형 성장을 위한 무리한 수주보다 위험관리 기반의 안정적 사업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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