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상대 5할' 윤동희, 부활 신호탄 쐈다…"감독님이 원하시는 부분 잘 알아"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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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상대 5할' 윤동희, 부활 신호탄 쐈다…"감독님이 원하시는 부분 잘 알아" [부산 현장]

윤동희는 1회말 첫 타석에서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에게 삼진으로 물러나며 좋은 출발을 끊지 못했다.

윤동희는 류현진을 또 한 번 울렸다.

퓨처스리그 7경기에서 타율 0.500(24타수 12안타) 3홈런 6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1군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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