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 루징 시리즈 안겼다, 결승타에도 왜 "미안하다"고 했을까 [IS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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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루징 시리즈 안겼다, 결승타에도 왜 "미안하다"고 했을까 [IS 잠실]

NC 다이노스 내야수 서호철(29)이 결승타를 기록하고서도 "야수진에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시즌 마수걸이 홈런이자 시즌 첫 타점을 18번째 출장 경기에서 올렸다.

서호철은 이날 활약으로 시즌 타율을 0.318(44타수 14안타)까지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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