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간) 수도 키이우에 대한 러시아의 치명적인 공습에 북한제 미사일이 사용됐다고 주장했다고 키이우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예비 조사 결과를 인용한 페이스북 글에서 "오늘 키이우 주거용 건물을 타격해 최소 12명의 목숨을 앗아간 탄도 미사일은 북한에서 제조됐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군 소식통은 키이우 주거용 건물을 강타한 미사일은 '북한판 이스칸데르'로 불리는 KN-23 탄도미사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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