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골 한국대사 "한몽 협력 토대는 있어…이젠 성공 사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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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골 한국대사 "한몽 협력 토대는 있어…이젠 성공 사례 필요"

최진원 주몽골 한국대사는 한국과 몽골 간 협력의 토대는 마련돼 있으니 이제 협력의 "성공 사례가 정말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 대사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는 5만50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몽골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항공편도 손에 꼽을 정도로 많다.

또 한국 행정안전부 몽골 시스템을 현대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는 점을 거론하며 양국 간 공공 행정 분야에서의 협력도 중요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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