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평운동의 첫째 목적은 백정들에 대한 차별을 없애는 것이었지만, 궁극적으로는 모든 사람이 똑같은 권리를 갖고 있다는 점을 일깨워서 평등 사회를 만들자는 것이었다고 형평운동기념사업회는 설명한다.
김장하 선생을 통해 형평운동의 상징적 인물 강상호 선생을 알게 됐다.
"김장하 선생은 강상호 선생 같은 분이다.진주 천석꾼 집에서 태어난 강 선생은 백정 인권 해방을 위해 전 재산과 온몸을 바치고 말년에는 묏자리를 구하지 못할 정도로 가난한 상태에서 돌아가셨다.하지만 전국 축산업 협동조합 수천 명이 진주에 모여 추모했다.우리 시대의 강 선생이 바로 김장하 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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