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피해로 '축구장 662개' 과수원에 사과묘목 다시 심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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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로 '축구장 662개' 과수원에 사과묘목 다시 심어야

영남권 대형 산불 피해로 인해 사과 묘목을 다시 심어야 하는 과수원이 축구장 662개와 맞먹는 규모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산불 피해 면적 중 사과 묘목 갱신이 필요한 직접 피해 면적이 473㏊(헥타르·1㏊는 1만㎡)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산불 피해 과수 농가가 영농을 재개할 수 있도록 과수원 재조성을 희망하는 농가를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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