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해 11월 1심 재판에서 김호중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김호중의 변호인은 항소심 첫 재판에서 “향후 음주 측정에 대비했더라면 훨씬 더 독한 술을 마셨을 것”이라며 “음주 사실을 말하지 않은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이지만 술타기 수법 생각은 전혀 없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달 열린 항소심 두 번째 공판기일 이후 지금까지 무려 34장의 반성문을 추가로 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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