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갈대밭 옆입니다.바람 소리를 들어보세요.” 눈을 감았지만 풍경은 사라지지 않는다.
킹카누에서는 장애와 비장애가 의미를 잃는다.
“서로 다른 속도로 같은 풍경을 공유하는 것.그것이 함께하는 여행의 본질 아닐까요?” 강촌 레일바이크 이진호 팀장의 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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