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바람이 길 열고…물 품은 풍경 속으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행] 바람이 길 열고…물 품은 풍경 속으로

“지금은 갈대밭 옆입니다.바람 소리를 들어보세요.” 눈을 감았지만 풍경은 사라지지 않는다.

킹카누에서는 장애와 비장애가 의미를 잃는다.

“서로 다른 속도로 같은 풍경을 공유하는 것.그것이 함께하는 여행의 본질 아닐까요?” 강촌 레일바이크 이진호 팀장의 대답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