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 해킹 사태에…가상자산 거래소도 "보안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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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유심 해킹 사태에…가상자산 거래소도 "보안 유의"

국내 1위 이동통신사 SK텔레콤(SKT)의 일부 가입자 유심(USIM) 정보가 유출되자, 우리나라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투자자들에게 보안을 강화하고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업계에 따르면 업비트는 최근 공지를 통해 "최근 SK텔레콤이 일부 고객의 유심 관련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며 SKT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에게 "해킹 피해 예방에 유의해달라"고 안내했다.

악성코드를 통해 SKT 이용자의 유심 관련 일부 정보가 유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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