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 삼비 로콩가는 세비야 임대 생활도 실패하면서 아스널에서 뛸 가능성은 0%에 가깝다.
아스널이 빠르게 로콩가를 품었다.
이적료 1,200만 유로(약 195억 원)를 지불하면 되는데 시즌 중 16경기를 결장할 예정인 로콩가에게 쓸 돈은 없다고 판단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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