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피해자를 조롱하는 쪽지를 남기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남성은 피해자의 집 안에 훔칠 만한 물건이 없자 이 같은 쪽지를 붙이고 자리를 떴다.
당국은 남성을 주거 침입과 절도 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희귀암 완치' 윤도현 "1차 치료 실패에 절망…병세 진행돼"
여자 핸드볼 광주도시공사, 인천광역시청 꺾고 6위 도약
김 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에 '범부처 TF' 구성 지시…"진상규명·피해자 보호 만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