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전쟁 휴전 중재에 나선 미국이 우크라이나의 군대 및 방위산업 보유 권리를 인정할 것을 러시아에 요구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같은 미국의 입장은 결국 푸틴 대통령이 2022년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목표로 삼았던 것 중 하나인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를 포기하라는 요구다.
이와 함께 트럼프 행정부는 러시아가 전쟁 초기부터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의 자포리자 원전을 일단 우크라이나에 반환토록 한 뒤 미국의 통제하에 두길 원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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