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2+2 통상협의’ 1시간여만 종료…25% 상호관세 해법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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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2+2 통상협의’ 1시간여만 종료…25% 상호관세 해법 ‘주목’

이번 통상협의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전쟁이 본격화된 이후 양국 재무·통상 수장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

한국은 이러한 관세 유예기간을 활용해 미국과 협상으로 관세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최 부총리와 안 장관은 관세 문제를 포함해 ▲무역수지 균형 ▲조선산업 협력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확대 등 미국의 관심사에 대해 한국의 입장을 설명하고 상호 이해를 넓히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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