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이타마현에서 수거된 드럼통 안에서 한 고령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3시 30분께 사이타마현 요시카와시의 재활용업체 부지에서 드럼통 안에 들어있던 성인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드럼통을 확인하려던 업체 직원은 시신을 발견한 후 "사람의 발이 보인다"며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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