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국민민주당은 이날 양원 의원총회를 열어 히라이와 마사키(45) 중의원에 대해 무기한 당원 자격정지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후나야마 야스에 국민민주당 참의원은 히라이와 의원이 가명을 사용한 악질성 등을 근거로 "신속하게 일정한 처분을 내릴 필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날 일본 매체 '겐다이비즈니스'(現代ビジネス)는 히라이와 의원이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여성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