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승엽 감독은 김유성의 고질적인 제구 난조에 대해 강한 쓴소리를 날렸다.
김유성은 지난 23일 고척 키움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53구 1피안타 3탈삼진 3사사구 2실점으로 부진했다.
이 감독은 24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지금은 결과가 필요한 듯싶다.김유성 선수가 선발 투수로서 5이닝까지 맡아주면 좋겠는데 첫 등판 때를 제외하고는 5이닝까지 가주질 못했다.그러면 투수들이 6~7명씩 등판하다 보면 팀에 굉장히 큰 손해를 줄 수밖에 없다.13이닝을 소화하면서 14사사구가 나오다 보니까 모든 사람이 힘든 것"이라고 바라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