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4차전에서 5-3으로 이겼다.
특히 마무리 김원중은 롯데가 4-3으로 앞선 8회초 2사 1·2루 동점 위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한화 베테랑 포수 이재원을 투수 앞 땅볼로 처리, 리드를 지켜냈다.
롯데는 전날 에이스 찰리 반즈의 5이닝 6실점(4자책) 난조 여파 속에 고개를 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