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다저스 스넬, 재활 과정 중단..."며칠 동안 몸 상태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럴 수가' 다저스 스넬, 재활 과정 중단..."며칠 동안 몸 상태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부상으로 이탈한 블레이크 스넬(LA 다저스)의 재활 과정이 중단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스넬의 몸 상태에 관해 설명했다.

스넬은 이달 초 MLB.com과의 인터뷰를 통해 "약 3주 동안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처음에는 투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롱토스를 하고, 캐치볼을 하고, 공을 던지려고 했지만, 도저히 할 수 없었다"며 "나도 정말 짜증난다.투구를 할 수 있길 바랐고, 그러다 보면 통증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다.몇 주 내로 돌아와서 마운드에 설 준비가 됐으면 좋겠다.건강을 회복한 뒤 돌아오겠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