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 미국인들 절반은 트럼프 2기 정부에서 반(反)아시아 혐오범죄가 증가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단체 '스톱 AAPI(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혐오'가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를 통해 1천598명의 AAPI를 대상으로 실시해 24일(현지시간)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3%는 향후 트럼프 2기 정부 4년간 아태계 미국인을 겨냥한 혐어 범죄 및 사건이 증가헐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11%만 트럼프 2기 정부에서 경제 상황이 개선 것으로 예상했으며 42%는 악화될 것으로 본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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