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신인 투수 홍민규(18)에게 2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은 또 하나의 잊을 수 없는 이정표를 세운 날이 됐다.
홍민규는 팀이 9-0으로 크게 앞선 7회 두 번째 투수로 등판, 3이닝을 5피안타 2탈삼진 3실점(1자책점)으로 막고 데뷔 첫 세이브를 따냈다.
경기 후 홍민규는 "어떻게든 경기를 책임지고 싶었다.깔끔하게 무실점으로 막지 못해 아쉽지만,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해서 기쁘다.지금처럼 씩씩하게 투구하며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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