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한화, '오늘은 2군'이 드라마 썼다…DH 싹쓸이 하더니 0:4→12:11 '연장 13회' 끝내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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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한화, '오늘은 2군'이 드라마 썼다…DH 싹쓸이 하더니 0:4→12:11 '연장 13회' 끝내기 승리

한화 이글스가 퓨처스팀도 4연승을 질주하며 좋은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이대진 감독이 이끄는 한화 퓨처스팀은 24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3회 끝 12-11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먼저 3회초 SSG가 한화 선발 황준서 상대 박지환의 좌전안타와 김수윤의 볼넷, 이정범의 적시타를 엮어 선취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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