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이 이경규와의 인연을 밝혔다.
이경규가 등장하자 이들은 스승의 은혜를 합창했고, 홍진경은 카네이션까지 준비했다.
홍진경의 이야기가 길어지자 이경규는 "잠깐.너무 길다.짧게 얘기하라"고 멘트를 단칼에 잘랐고, 등장한 지 1분만에 핏대를 세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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