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자진 강판했다.
치리노스는 전날까지 5경기 등판해 32이닝을 던졌고, 이날 경기까지 총 37이닝을 투구했다.
치리노스는 4회 초 1사 2루에서 권희동의 땅볼 타구 때 유격수 포구 실책으로 1, 2루가 이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성우 '전반기 아웃'...3연전 2경기는 안현민, 1경기는 김현수가 DH로 [IS 잠실]
임창정, ‘9살’ 아들 음악영재 합격 경사…“아직 어린 나이, 고마워”
[IS 광주] 왕옌청도 체크한 염경엽 감독 "단장님이 잘하신 거다"…웰스 활약에 프런트 공로 강조
[IS 피플] 김태형표 밀착 레슨 통했나...'데뷔 첫 멀티포' 나승엽 "감독님 정말 많이 도와주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