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이 트라우마로 남아있는 미스코리아 시절을 털어놨다.
강주은은 "사진 찍는 시기가 있다.
후보분들이 '언니...' 이러길래 '내가 너무 좋은 거를 받았나?' 생각했다"며 대우 자동차 공장에서 사진을 찍었던 과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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