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쿠냐가 다음 이적시장에 맨유로 가기 위해 울버햄튼을 떠날 것이다.맨유는 쿠냐와 합의했고 바이아웃 금액 6250만 파운드로(약 1194억원)를 지불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지난 2월 "쿠냐의 새 바이아웃 조항이 알려졌다.이 금액에 맨유와 토트넘이 그의 발전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BBC는 "쿠냐는 현재 울버햄튼과 계약에서 6250만 파운드(약 1190억원)의 바이아웃(특정 금액 지불 시 구단 간 협상을 완료할 수 있는 조항)이 있고 올여름 울버햄튼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복수의 구단 소식통이 우리에게 쿠냐가 맨유의 공격진 영입 명단에 리암 델랍(입스위치타운)과 함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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