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 폭행치사 사건에 대해 추적한다.
일흔이 넘는 나이임에도 타향에서 터전을 잡을 수 있었던 건 전남 무안의 본토박이 이웃 덕분이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고 씨가 이웃집을 찾아가 다툼이 생기면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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