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송승기는 6이닝 동안 단 1개의 안타도 없이 3볼넷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고 시즌 2승(1패)을 올렸다.
선발 데뷔전이었던 지난달 27일 잠실 한화전에서 7이닝 1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이라는 강렬한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은 송승기는 지난 4일 잠실 KIA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데뷔 첫 선발승을 올렸고, 11일 두산전에서도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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