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23일(한국시간) "맨유의 데 리흐트는 이탈리아 세리에A로 돌아갈 수 있다.인터밀란은 데 리흐트에게 관심이 있다.임대 계약을 원한다.임대에 완전 이적 옵션을 포함할 계획이다.데 리흐트 이적은 맨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마테우스 쿠냐를 6,000만 유로(약 980억 원)에 영입할 계획이라 이적 자금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뮌헨 보드진은 데 리흐트를 팔 생각이고, 데 리흐트도 새로운 곳에서 도전을 원했다.
데 리흐트는아약스 시절 하께 한 에릭 텐 하흐 감독과 함께 했는데 성적 부진으로 인해 경질해 짧은 시간만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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