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의 마지막 순간을 본 주치의가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교황이 “고통 없이 집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말했다.
당시 알피에리는 “안 된다고 말렸으나 교황이 ‘고맙다’만 세번을 말씀하시기에 더는 어쩔 수 없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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