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떠나고 둘만 남았다...손흥민♥BD33, 토트넘 10년 우정→"생일 축하해 MY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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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떠나고 둘만 남았다...손흥민♥BD33, 토트넘 10년 우정→"생일 축하해 MY BOY"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 오랜 동료 벤 데이비스에게 생일 축하를 보냈다.

콘테 감독은 3백을 썼는데 왼발 센터백이 없어 데이비스를 좌측 스토퍼에 뒀다.

데이비스는 올여름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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